이 여행 소개
아스완에서 남쪽으로 약 280km 떨어진 아부심벨에는 바위를 깎아 만든 두 신전이 있습니다. 람세스 2세의 대신전 입구를 지키는 네 거대한 좌상과 내부의 기둥, 부조는 고대 이집트의 왕권과 신앙을 보여 줍니다. 옆의 작은 신전은 네페르타리 왕비와 하토르 여신에게 바쳐졌습니다.
아스완 하이댐 건설로 호수 수위가 높아지자 국제적인 보존 사업을 통해 신전을 옮겨 높은 곳에 재건했습니다. 방문에는 하루의 상당 부분이 필요하며 출발 시간, 이동 시간, 입장료와 안내 서비스는 문의 시 확인합니다.
